스카티카메론의 상징적 모델

스카티카메론 뉴포트 시리즈 이야기

2018. 07. 03 | 조회수 : 417 | Edited by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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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디찬스입니다.
 
이곳 ‘스카티카메론에 대한 고찰’ 페이지는 최고의 퍼터 브랜드로 유명한 스카티카메론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에서 스카티카메론 최고의 전문가이신 ‘하늘과땅’님이 소유하고 계셨던, 그리고 현재 소유하고 있는 다양한 퍼터를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연재되는 내용은 ‘하늘과땅’님의 블로그 글을 여러분들이 좀 더 읽기 편하도록 각색하거나 내용을 첨가하였습니다. 특히 어디서도 구하기 어려운 이렇게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하늘과땅’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카티카메론 뉴포트 시리즈 이야기

이번 시간에는 국내에서 스카티카메론 최고의 전문가이신 ‘하늘과땅’님이 소개해 주신 뉴포트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뉴포트 모델은 스카티카메론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로 블레이드형 특유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출처 : 하늘과땅의 스카티카메론 퍼터 수집 이야기!
주소 : https://blog.naver.com/sjb6905/220404700560
(아래의 글은 ‘하늘과땅’님의 블로그 내용을 보기 쉽게 각색 및 교정한 것입니다.)

1995년 처음 발매한 뉴포트

뉴포트라는 퍼터는 사실 핑 앤서(PING ANSER)의 상징적인 모델로 다양한 종류의 브랜드에서 유사하거나 혹은 동일하게 적용하는 모델입니다. 아마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레이드형 퍼터의 원조이며 대표격인 퍼터인데요, 스카티카메론에서는 뉴포트라는 명칭으로 부르면서 한편으로는 SSS, 009, GSS, 카미코 등으로 등급을 나누어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1997년 오일캔 피니쉬 뉴포트

뉴포트라는 명칭은 스카티카메론이 1995년부터 미국 도시 이름을 퍼터 이름에 적용하면서 뉴포트라는 모델을 처음으로 사용하였고 지금까지 그 이름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양산 퍼터와 SSS 써클티는 뉴포트로
각인 009는 소프트카본 스틸과 SSS, 
GSS 클래식은 뉴포트 GSS로 지금은 카미코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부분은 2008년에 업로드한 내용으로 현재에는 변화가 다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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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한정판 카퍼 시리즈

또한 뉴포트 중 플로우넥(휘어진 형태의 넥)으로 제작된 퍼터가 있는데 이것을 0.5로 기재합니다. 즉, 플로우넥이 적용된 경우 해당 퍼터의 명칭은 0.5를 더하여 뉴포트 1.5로 불립니다. 뉴포트2에 플로우넥이 있는 경우에도 0.5를 더하여 뉴포트2.5로 부르는 것도 동일한 원리입니다.
 ​


 

 

1997년 텔레니늄 뉴포트와 롱 넥 뉴포트 

 

1995년에는 이 플로우넥의 이름이 산타페였으나 뉴포트 헤드를 의미하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산타페2는 뉴포트2 헤드를 의미하는 모델명이 되면서 현재는 뉴포트와 뉴포트2라는 모델에 귀속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모델들은 양산(타이틀리스트 매장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퍼터) 퍼터에는 없는 뉴포트 모델입니다. 이 퍼터들은 넥의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오늘 소개해 드리는 사진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998년 한정판 프로플러티늄 뉴포트

 

 

1998년 한정판 실버스텐링 뉴포트

 

 

 

1999년 프로플러티늄 밀스펙 뉴포트​

 

2000년 스튜디오 스타일 뉴포트 

 

2003 스튜디오 디자인 뉴포트

 

 

2007년 ~ 현재까지 나오고 있는 양산형 셀렉트 퍼터들 

 

 

 

투어퍼터 중 GSS 뉴포트

 

2010년 이후 GSS 카미코

 

 

009 소프트 카본

 

009 SSS

 

 

투어랫

 

 

버튼백(좌)와 뉴포트 SSS(우) 

 

뉴포트009 비치(페이스 뒷면이 뚫려 있어 울림소리가 좋은 퍼터)

 

GSS 티파니블루 1.5(플로우넥)

 

 

GSS 뉴포트 1.5(플로우넥) 

 

 

홀리데이 한정판 리미티드 버튼백 1.5

 

 

뉴포트 미들슬란드(넥이 페이스쪽으로 꺾인 형태) 

 

 

뉴포트 009 센터 월디드넥(좌)와 뉴포트 롱넥퍼터(우) 

 

이처럼 정말 다양한 종류의 뉴포트 퍼터 시리즈가 있다는 걸 보면서 정말 스카티카메론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늘과땅’님의 콜렉션은 어마어마하다는 것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참고로 앞에서 뉴포트 종류별 명칭에 대한 소개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명칭도 변화를 거쳐오긴 했습니다. 사실 이 글의 포스팅 날짜라 2008년도인 것을 감안하면 당연할 법도 한데요, 사실 이 부분을 그대로 업로드한 이유는 그만큼 스카티카메론을 제대로 알려면 아무래도 이러한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어떻게 불렸는지, 그리고 어떤 종류로 나누어져 있는지도 또 하나의 역사라 판단하여 이와 같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스카티카메론의 세계를 소개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 번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하늘과땅’ 님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객원 에디터
Bill

NICE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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